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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감귤'을 주제로 한 사계절 대중문화 강좌를 선보입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을 맞아 '제주 감귤로 살펴보는 지혜로운 밥상 이야기'를 주제로 한 첫번째 강좌를 진행합니다.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감귤박물관 내 문화공유공간 '월라'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제주전통음식 전문가이자 베지근연구소 소장인 김진경 강사가 함께합니다.

이번 강좌는 성인 25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접수기간 내에 전자우편(hya89@korea.kr)을 통해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 첨부파일 : 모집 공고문, 신청서 등

감귤박물관 2025년 봄 강좌 모집 공고문.pdf
0.12MB
감귤박물관 2025년 봄 강좌 수강신청서.hwp
0.05MB


선정 결과는 3월 19일 감귤박물관 누리집(https://culture.seogwipo.go.kr/citrus/)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감귤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의처 : 감귤박물관(전화번호 064-760-6401)


전익현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장은 “이번 강좌는 감귤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사계절 강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주 감귤이 가진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시민 및 관광객과 공유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감귤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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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 '정원 숲속 오소록 콘서트'를 2024년 상반기 중 3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그 두 번째 공연이 3월 30일(토) 오후 3시에 열립니다.

제주아트센터는 현관(로비)에 조성한 '숲 정원'에 예술을 더하여, 실내 정원의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제주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예술인과 ‘청춘마이크 제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청년 예술인을 중심으로 공연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월 24일에 개최한 1회차 공연에는 120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겼습니다.

3월 30일 공연에는 가야금에 제주를 담아 연주하는 ‘가야금앙상블 사려니’, 관객들의 마음속에 밝은 별이 되고 싶은 연주팀 ‘별소’, 다양한 악기들의 새로운 조화로 공감하는 음악을 하는 ‘아르모니아 인 제주’,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마술사 ‘나무’가 출연합니다.

한편, 제주아트센터 현관(로비)에는 '2022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숲 정원’을 조성하여, 공연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친환경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람을 희망하는 분은 공연 당일 제주아트센터 현관으로 오면 되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 행사관련 문의 : 제주아트센터 (전화번호 064-728-1509)
  누리집 : https://www.jejusi.go.kr/acenter/index.do

강중열 제주아트센터소장은 “실내정원인 ‘숲 정원’의 모습을 닮은 다양하고 신나는 공연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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