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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는 2024년 10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송악산 탐방로 긴급보수공사를 추진하며, 이에 따라 '송악산둘레길 부분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 공사로 통제하는 구간은 1전망대(주소: 상모리 산2-13번지)와 보행로(데크) 종점(주소 : 상모리 266번지)사이 약 700미터입니다.

송악산은 수많은 방문객과 바닷바람으로 인하여 둘레길 탐방로에 설치한 널판(데크)의 수명이 다른 관광지에 비하여 짧은 편일, 일정 구간씩 나누어 지속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긴급 보수 기간에는 방청작업 및 야자 깔판(매트) 추가 설치 등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송악산 둘레길은 송악산 분화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걷기 때문에, 공사기간 중 탐방객은 통제 구간에 다다르면 다시 입구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 통제 구간 표시 지도


서귀포시는 탐방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탐방로와 송악산 도립공원 일원에 현수막과 안내문을 게첨하였고, 시 누리집.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한 홍보, 해당 마을회, 제주관광공사, (사)제주올레 등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서귀포시 기후환경과장은 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송악산을 안전한 탐방로를 만들기 위해 안전요원 배치, 지속적인 탐방로 정비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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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는 '송악산 탐방로' 정비에 따라 2024년 5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송악산둘레길을 부분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 공사로 통제하는 곳은 널판(데크)을 설치한 시점(주소: 상모리 245번지)에서 부터 1전망대 까지(주소: 상모리 산2-13) 220미터(m) 사이 구간입니다.

송악산 하루 수백 명이 찾는 명소로, 송악산 둘레길 탐방로에 설치한 널판(데크)의 수명이 짧아 일정 구간씩 지속해서 정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탐방로 정비 내용은 훼손 바닥 널판(데크) 교체, 목재난간 설치, 목재 광택도료(오일스테인) 도포(칠)로, 공사비 2억 8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송악산 둘레길은 송악산 분화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걷는 구간(코스)인 만큼, 공사 기간중 방문하는 관광객은 통제 구간에 다다르면 입구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부분통제로 인한 탐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탐방로와 송악산 도립공원 일원에 현수막과 안내문을 게시하였습니다.

시 누리집 공지,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SNS)을 활용한 홍보는 물론, 마을회, 제주관광공사, (사)제주올레 등 유관기관에도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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